KOREA RANDONNEURS - 코리아 란도너스

KOREA RANDONNEURS - 코리아 란도너스


video (English / Korean subtitles)


Randonneurs are long-distance unsupported endurance cyclists who cover distances between 200km and 1200km and beyond. Randonneuring has its roots in France and every four years in August Randonneurs from around the globe gather in this country to participate in the 1200km event Paris-Brest-Paris (PBP). The Korea Randonneurs were established in 2009 and the first Brevets were held in 2010 (BICYCLELIFE article). All Korea Randonneurs Brevets have been sanctioned by Audax Club Parisien (ACP 601000) and can be used to qualify for PBP. Check out our permanent new web site.

랜 도너스 (Randonneurs) 는 200km 에서 1200km 사이의 장거리를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오직 자신의 인내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랜도링 (Randonneuring) 은 프랑스에서 기원되었고 매년 8월에 개최하는 파리-브레스트-파리 (PBP) 1200km 구간에 참여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 있는 많은 랜도너스들이 이곳으로 모였으며 이 대회는 4년 동안 개최되었습니다. 한국랜도너스는 2009 년에 설립되었으며 첫 Brevets은 2010 년에 개최되었습니다 (BICYCLELIFE). 한국에서의 모든 랜도너스 싸 이클링은 Audax Club Parisien 에 의해 승인되었음 (ACP 601000).
Check out our permanent new web site.


Lothar Hennighausen (헤닉하우즌 로타)

Jan Boonstra

Sunday, December 15, 2013

브레베 등록을 위한 “새로운 온라인 등록 사이트” - Brevet registrations

한국란도너스 모든 2014 열릴 브레베들을 위한 새로운 등록 시스템을 구축하였습니다.  (http://www.korea-randonneurs.org/reg/register.php) . 새로운 온라인 등록 시스템 구축은 한국란도너스의 최고의 IT부서 ( 성훈) 에서 맡아 주셨습니다

저희는 부산, 천안, 광주 그리고 서울의 모든 거리의 (200k, 300k, 400k, 600k) 브레베들을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최초로 포항과 상주에서 시작하는 200K 브레베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내년에도 서울과 부산에서 시작되는 1000K 브레베들과 한국란도너스의 주요 브레베인 광주에서 시작되는 1200K 그랜드 란도니 또한 열리게 것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http://www.korea-randonneurs.org/

Korea Randonneurs has implemented a new registration site for all 2014 Brevets (http://www.korea-randonneurs.org/reg/register.php). This was made possible through our world class IT department (Lim Seonghun).

We offer Brevets covering all distances (200k, 300k, 400k, 600k) in Busan, Cheonan, Gwangju and Seoul. For the first time we also offer 200K Brevets starting in Pohang and Sangju. We again offer the 1000k SBS out of Seoul and Busan and our flagship 1200k Grand Randonnee out of Gwangju.

Wednesday, November 6, 2013

The great Korea Fleche


The Korean Fleche is a team event, with each team covering at least 360km over a 24-hour period. On April 19, teams will start from different cities at 9 a.m. and after 24h / 360 km in the saddle riders will descend onto Gwangju with the finish at Han’s bike shop followed by a celebration meal. In 2013 nine teams finished (video by GomGom) and an even bigger number is expected in 2014 (information on the 2014 Fleche).

Sunday, November 3, 2013

새로운 초장거리 완주자의 영예 - KR20,000 – the new ultra long distance award


Korea Randonneurs has three award categories, KR5000, KR10,000 and the new and ultimate KR20,000 (award info). In order to qualify for these awards riders need to also accomplish one or more Fleche and 1200k events. If you plan to qualify for these awards check the 2014 calendar for information on the Fleche and the 1200K. The award ceremony will be held during lunch at the finish of the Fleche on April 20, 2014 in Gwangju.

KR20,000 - 새로운 초장거리 완주자의 영예
 최고 수준의 성취를 이뤄낸 회원들을 공인하고 축하할 수 있는 새로운 타이틀을 한국 란도너스에서 준비했습니다. 이는 국제 장거리 사이클링계에서도 독보적인 영예입니다. 이 타이틀을 획득하기 위해 란도너들은 연속 다섯 연도 동안 총 20,000킬로미터의 브레베를 달려야 합니다. 다른 나라에서의 브레베 역시 계산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외국 브레베의 적격 여부는 운영회의에서 결정하게 됩니다.) 5년 동안 라이더들은 다섯 번의 SR 시리즈와 세 번의 플레쉬, 세 번의 1000k, 세 번의 1200k를 완주해야 합니다. 나머지 거리는 어떤 브레베도로 채울 수 있습니다. 이 조건을 채운 라이더들은 그 빛나는 성취를 보여줄 수 있는 기념 저지를 받게 됩니다.

KR20,000 – the new ultra long distance award
Korea Randonneurs has established a new award to recognize and celebrate its most accomplished members. This is the most-distinguished award in International long-distance cycling. In order to qualify for this award, Randonneurs have to cover a total of 20,000 Brevet km in five consecutive calendar years. Brevets from other countries can count towards this award (the board of directors will determine the eligibility of foreign Brevets). During the five years, riders have to complete five SR series, three Fleche events, three 1000k and three 1200K Brevets. The remaining distance can be filled with any Brevet. Riders, who have fulfilled the requirements will receive a commemorative jersey to demonstrate their accomplishment.

Saturday, October 26, 2013

A great year for Korea Randonneurs



굉장했던 일 년

굉장했던 한해였습니다! 한국의 란도너스들은 서울과 부산, 천안, 광주에서 총 누적 거리 223,000km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적도를 따라 지구 여섯 바퀴를 도는 거리입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서울에서 브레베를 진행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그래서 2014년에는 더 많은 대회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일정표)

올해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광주에서 출발했던 1200k1000kSBS였습니다. 긴 시간 동안 빗속을 달려야 했던 올해의 SBS는 특히 난이도가 높았는데, 17명의 참가자가 끝까지 살아남았고, 그 중에는 일본에서 온 여성 라이더 마키요 고토 님도 있습니다. 김영민 님은 코스 기록을 60시간 이하로 만들었습니다. 올해의 최고 라이더는 6860km를 달린 Jason Ham 님입니다. 문형기 님과 강대호 님(각각 5,060km)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전체 누적(2010년부터 누적 거리)에서는 Jason Ham 님이 11,720km로 팩을 이끌고 있고, Lothar Hennighausen (11,120km) Russel Morris (10,320km), 곽동호 님(8,460km)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서울과 상주, 포항에서 새로운 브레베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5,000m를 올라가는 극한의 200K 브레베도 선보일 예정이고 광주에서 출발하는 1200K 코스도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매해 열리는 플레쉬는 4 18/19일에 광주를 목표로 해서 열립니다. (2014년 일정)

2013년의 223,000km를 통해 한국의 란도너들은 이제 세계 15위권에 들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10위권으로 올라가봅시다!

길 위에서 뵙겠습니다.


A great year for Korea Randonneurs

What a great year! Korea Randonneurs in Busan, Cheonan, Gwangju and Seoul clocked a total of more than 223,000 km – the equivalent of 6 times around the equator. For the first time we ran Brevets in Seoul and the response was overwhelming. Thus more events will be added in 2014 (calendar).
           
Our highlights were again the 1200k out of Gwangju and our 1000k SBS (2013 results). With driving rain for most of the ride, SBS was especially hard this year and 17 riders survived, including our female rider Makiyo Goto from Japan. The course record (57:21) is now held by Kim Young Min. The top rider this year was Jason Ham with 6,860 km followed by Moon Hyung Ki and Kang Dae Ho 5,060 km each). In the overall standing (distance since 2010), Jason Ham leads the pack with 11,720 km followed by Lothar Hennighausen (11,120), Russel Morris (10,320) and Gwak Dong Ho (8,460).

For 2014 we plan additional Brevets in Seoul, Sangju and Pohang. We will also offer the ultimate 200K Brevet with 5,000m of climbing and the 1200K out of Gwangju has been completely redesigned. The annual Fleche will be held on April 18/19 with the target Gwangju.

With 223,000 km in 2013, Korea Randonneurs are now in the top 15 of the world. Lets move up into the Top 10 next year!

Wednesday, June 19, 2013

Gwangju – Busan fall Brevets


Now that we are done with the spring series Randonneurs are getting ready for the fall Brevets out of Gwangju and Busan. Like last year we offer the 600K Brevets Gwangju-Busan-Gwangju and Busan-Gwangju-Busan on 2013-09-07. In addition, we also offer 300K versions, Gwangju-Busan and Busan-Gwangju. Busan registration; Gwangju registration.

Saturday, June 15, 2013

Top 20 riders cover more than 50,000 km in Brevets

 
 In 2013 our top 20 riders covered a total of more than 50,000 km in Brevets, with Jason Ham leading the pack. Since 2010, the top 20 riders covered more than 120,000 km. 

Wednesday, June 12, 2013

란도너들이 전라도 1200을 완주해냈습니다 - Korea Randonneurs earned their stripes at the Jeolla 1200


스물두 명의 노련한 한국 란도너들이 (미국인 세 명, 독일인 한 명, 영국인 한 명, 일본인 한 명 포함) 초대에 응해서 전라도 1200K 도전길에 올랐습니다. 한국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뜨거운 햇살, 남해의 수많은 오르막, 다양한 먹거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동지애로 기억될 라이딩이었습니다. 스물한 명이 제한 시간 내에 완주했습니다. 한국은 역시 란도너링을 즐기기에 최고의 나라였습니다. 24시간 편의점과 숙박업소, 찜질방에서 핵심 지원을 계속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지역의 다양한 식당들 역시 즐거운 라이딩에 필수적이었습니다. 한국 란도너스가 생겨난 해부터 함께 달려온 베테랑들도 나와서 새로운 회원들에게 자신의 연륜을 보여줬습니다.

라이딩을 마치고 아직 회복 중이지만 2014년 그랑 란도니에 대한 계획이 벌써 진행 중입니다.

길 위에서 뵙겠습니다

헤닉하우즌 로타

Twenty-two experienced Korea Randonneurs (among them three Americans and one each from Germany, Britain and Japan) answered the call and took on the 1200K Jeolla challenge - a ride to be remembered for the stunning beauty of Korea, the heat and the many climbs on Namhae-do, the amazing variety of food and especially the camaraderie. Twenty-one finished within the 90-hour time limit. Again, Korea has proven itself as a premier country for randonneuring, as the 24h convenience stores, Yeogwans and Jimjilbangs continue to provide the core support for our riders. Also the many local restaurants were quintessential for our well-being. Several “old hands”, who have been riding with Korea Randonneurs since its
Dinner in Gongju at km 1000
founding days, came out to be joined by riders for whom this was the first Grand Randonnee. Lastly, this was the first fully electronic Grand Randonnee as riders used their smartphones and Garmin to navigate and no cue sheets had been provided

While we are still recovering from the ride, plans are already underway for the 2014 Grand Randonnee. 

See you on the road

Sunday, June 2, 2013

30 riders claim Super Randonneur (SR) status


Thirty Korea Randonneurs successfully finished the full 2013 Brevet series and thereby become officially Super Randonneurs (SR). In order for riders to achieve SR status they need to finish in any given year a full) Brevet series (200k, 300k, 400k 600k). SR status permits them to apply for longer rides, such as the 1000k SBS and the upcoming Jeolla 1200. CONGRATULATIONS to all you you!

Wednesday, May 29, 2013

전라도 대기행 – The great Jeolla ride

25명의 새로운 수퍼 란도너들과 함께 한국 란도너스의 봄 시즌 브레베가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최고의 도전인전라 1200”을 위한 시간입니다. 이번 1200K “그랑 란도니 에서는 전라도의 눈부신 아름다움과 다양한 먹거리들을 즐길 수 있으며 주로 조용한 지방도를 편하게 달리게 됩니다. 라이더들은 6 6일 먼동이 터올 때 광주를 떠나서 동쪽의 지리산으로 향합니다. 구례 기준점에서 잠시 멈춘 다음에는 섬진강을 따라 남동쪽으로 향하며 아름다운 다리들을 건너 남해군으로 가게 됩니다. 동쪽 해안을 따라 굽이도는 길을 따라가면 은모래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상주의 두 번째 기준점에 닿게 됩니다. 거기서 우리는 북쪽으로 방향을 돌려 광양을 지나고 다시 남쪽으로 돌아서 고흥과 소록도를 거쳐 거금도의 금산으로 향합니다. 그 다음은 많은 분들에게 친숙할 경로를 따라 유명한 율포 기준점을 지나 마량으로 향합니다. 마량에서 다시 출발한 다음에는 해안 도로를 따라 땅끝으로, 그리고 다시 북쪽으로 방향을 돌려 해남과 함평으로 가게 됩니다. 계속 해안을 따라 영광 홍농과 흥덕을 거친 후에는 오랜만에 안쪽 길을 통해 군산까지 가게 됩니다. 군산에서는 북동쪽으로 방향을 돌려 코스 최북단 기준점이 있는 공주에 닿게 됩니다. 다시 남쪽으로 돌아선 다음에는 논산과 진안에서 발길을 멈추게 됩니다. 진안에서 광주의 완주 지점까지는 비교적 편안한 라이딩이 될 것이고 라이더들은 6 9일 일요일 오후까지 들어와서 월요일 아침이면 일터로 돌아갈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앞선 기술을 애용하는 한국의 란도너들은 GPS 장치나 스마트폰만으로 길찾기를 하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는 큐시트가 제공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란도너링의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Now that the Brevet series of Korea Randonneurs has been completed with 25 new “Super Randonneurs”, it is time for the ultimate challenge, the JEOLLA 1200 (Registration). This 1200K “Grand Randonnee” showcases the stunning beauty and spectacular cuisine of Jeolla-do, and all this on mainly quiet country roads that makes cycling easy. Riders will depart Gwangju at the crack of dawn on June 6th and head east towards the Jiri-san. After a quick stop at the control in GURYE we will head southeast along the Somjin River and cross over several beautiful bridges to Namhae-do where we will meander along the east coast before reaching our second control in SANGJU. We then turn north, loop past Gwangyang and head south to Goheung and the island of GEUMSAN. Next is the familiar route along the coast passing our most popular control in YULPO and then on to MARYANG. Leaving Maryang we will follow coastal roads to TTANGKKEUT and then head north to HAENAM and HAMPYEONG. We will then follow the coast to YEONGGWANG and HEUNGDEOK, where we turn inland to reach GUNSAN. From Gunsan we head northeast to reach our northernmost control, GONGJU. Turning south, our next stop is NONSAN and then JINAN. From JINAN it will be smooth riding to our finish in GWANGJU and all riders should be able to return in the afternoon on Sunday, June 9 – and be back at work on Monday morning. Lastly, since Korea Randonneurs are high tech savvy and use only smart phones for navigation, no cue sheets will be provided. A new era of randonneuring has emerged.

Monday, May 27, 2013

Twenty-nine riders completed Cheonan 600K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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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more than 5,100 meters of climbing, hot temperatures and the 40-hour time limit, this was not an easy Brevet by any standard. These obstacles did not deter the 29 riders, who successfully finished the 600K – congratulations to all of you! Riders from every corner of Korea joined the C-600 with the goal to also become
Super Randonneurs (SR) (to become a SR, riders must complete a 200K, 300K, 400K and 600K in one season). At the end of the day Korea Randonneurs celebrated twenty new SRs. Korea has become a prime spot for foreign Randonneurs and three Americans, one Canadian and one German finished the 600K and acquired SR status. For many riders this was their first-ever 600K experience and all coped well with a night without sleep.

The elite of Korea Randonneurs will meet in Gwangju and accept the challenge to ride the “Great Jeolla 1200” on June 6. Be part of this Korea Revolution!

Sunday, April 21, 2013

Busan 300K - only the toughest surv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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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일 이른 아침에 18명의 라이더들이 부산 사상을 떠나 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300km 브레베를 달렸습니다. 먼저 북쪽으로 향한 코스의 초반 90km는 서울-부산-서울 1000km 브레베를 달렸던 이들에게는 친숙할 길입니다. 예보에 따르면 낮 시간에 몇 시간 가량 가벼운 비가 내릴 예정이었는데, 실제로는 더 많은 비가 더 오래 내렸습니다. 거기에 더해 온도도 떨어져서 높은 고개에서 내려오는 다운힐은 말 그대로 살 떨리는 경험이었습니다. 우려 대로 많은 라이더들이 완주를 포기했습니다. 아홉 명이 시간 내에 부산으로 돌아와서 성공 완주율 50%를 기록했습니다.

Early morning on April 20th 18 riders took off from Busan-Sasang to ride the first 300 km brevet in this part of the country. They headed north and the first 90 km was familiar to those who ever rode the Seoul-Busan-Seoul 1000km brevet. Light rain was expected for a few hours during the day, but it was an unpleasant surprise that the rain was pouring down for the greater part of the day. On top of that it was cold and coming down from the various high mountain passes was a chilly experience. As we feared, many riders gave up. Nine brave riders made it back to Busan in time, which accounts for a success rate of 50%.

Tuesday, April 16, 2013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 Korea Randonneurs put SAFETY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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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베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모든 라이더들에게 안전 규정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1. 도로교통법기타교통관련법규를준수해주세요. 
  2. 빛이 약할 항상 반사 조끼 발목 밴드를 착용해주세요.  
  3. 밝은 전조등과 개의 후미등을 휴대하고, 빛이 약한 상황에는 켜주세요. 
  4. 날씨 기타 조건에 따라 주행 방식을 조절해주세요. 
  5. 차량 흐름 도로 패임 같은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6. 과속하지 마시고 좁은 간격의 라이딩을 피해주세요. 란도너링은 경주가 아닙니다. 
  7. 대회 전에 개인 보험을 들어두는 것을 적극 권장합니다. 
  8. 모든 참가자들은 책동의서 서명해야 합니다. 
  9. 방어 운전 하세요!

강하게, 안전하게 한국을 달린다!

Our Brevet season is in full swing and we want to remind all riders of safety regulations!

  1. Follow all traffic laws 
  2. Wear reflective vest and ankle bands at all times 
  3. Have a strong headlight and two tail lights, which need to be turned on at low light conditions 
  4. Adjust your riding to weather and other conditions 
  5. Be aware of traffic and road conditions, such as potholes 
  6. All riders need to acquire personal liability insurance before the event 
  7. All riders need to sign a liability waiver 
  8. RIDE DEFENSIVELY!

Ride strong, ride safe, ride Korea!

Monday, April 15, 2013

서울 300K - Seoul 300K report


413일 서울 반포대교에서 100명이 넘는 란도너들이 최고 난이도의 300K 도전에 나섰습니다. 서울 300K에는 두 개의 섬과 시골 지역 유람, 그리고 세 개의 야간 오르막이 들어있었습니다. 여기에 예상외로 강한 바람이 더해지면서 이번 300K는 정말 무시무시한 도전이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한강 자전거 도로와 아라뱃길을 통해 서울을 빠져나가서 차가운 아침 공기 속에 강화도를 향해 북쪽으로 달렸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은 배를 이용해 석모도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참가자들은 해안 고개와 거센 바닷바람에 맞서야 했지만 아름다운 경치와 많은 갈매기떼도 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배에서 내려 강화도를 일주한 란도너들은 전설적인 옆바람과 맞바람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전진하는 것조차 힘들기도 했고 어떤 참가자는 도로 밖으로 밀려날 뻔하기도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김포를 거쳐 일산대교에 닿을 때까지 그런 바람과 맞서 싸워야 했는데, 다행히 이후부터는 북쪽 방향으로 달리는 참가자들을 뒷바람이 밀어주었습니다. 코스의 최북단 지점인 백학에 도착한 후 란도너들은 말머리고개와 소머리고개(최대경사도 20%), 그리고 북악스카이웨이까지 세 개의 높은 오르막을 야간에 올라야 했습니다. 이 야간 등반은 상당한 타격이었고 몇몇 참가자들은 어쩔 수 없이 완주를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 험난한 구간을 끝까지 견뎌낸 이들은 완주 지점까지 한강변을 따라 편안하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어떤 300K보다도 힘들었던 이번 대회를 완주한 65명의 란도너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On April 13, over 100 Randonneurs set out from Banpo Bridge (Seoul) to attempt one of the most challenging 300Ks. The Seoul 300K included two islands, tours of the countryside and three major nighttime climbs. On top of this, unexpected heavy winds made this 300K a formidable challenge.

Riders used the Han River and Arabaek-gil to escape Seoul and worked their way north in cold morning conditions toward Ganghwa Island. Riders used the ferry to access Seokmo Island. Riders had to tackle rolling hills and strong winds, but also met beautiful sceneries and large flocks of sea gulls.

As Randonneurs came off the ferry and circumnavigated Ganghwa Island, they were hit by legendary crosswinds and headwinds and some riders were brought to a standstill while others were nearly blown off the road. Riders battled these winds all the way across Gimpo until the Ilsan Bridge where tailwind propelled them north. After Randonneurs had reached Baekhak, the northern tip of the route, they had to tackle three major night climbs: Horse-head, Bull-head (20% grade), and Bukak Skyway. These night climbs took a heavy toll and forced some riders to abandon. Those, who persevered, had a smooth sailing to the finish in Seoul at the banks of Han-gang.

Congratulations to the 65 Randonneurs, who finished one of the hardest 300Ks!

Tuesday, April 9, 2013

도전적이었던 첫 번째 서울 브레베 - First Seoul Brevets a challenge for riders

Pictures: Allison 04/06  -  04/07 - GomGom -

4 6일에 서른여섯 명의 용감한 참가자들이 최초의 서울 200k 브레베(S-200) 도전하기 위해 한강변에서 자전거에 올랐습니다. 앞에는 그치지 않는 비와 강풍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연의 힘과 맞서 싸운 15명의 참가자들이 제한 시간 안에 들어왔으며, 9명은 완주는 했지만 제한 시간을 넘겼습니다.

4 7 일요일의 두번째 200K에서는 날씨가 괜찮았지만 마지막 25km에서의 맞바람이 참가자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출발한 85 가운데 70명이 시간 안에 완주했으며 5명은 제한 시간이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들은 김영삼님 같은 경험 많은 수퍼란도너부터 100 킬로미터 이상을 시도해본 없는 도전자까지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의 자전거 역시 다양했습니다. 깃털처럼 가벼운 카본 로드 자전거, 완전무장한 클래식 스타일의 철제 여행용 자전거, 울퉁불퉁한 타이어를 풀서스펜션 산악 자전거, 대의 미니벨로, 접이식 자전거, 리컴번트, 그리고 브레이크 달린 픽시도 있었습니다. 모두는 각자의 방식으로 언덕들을 올랐으며 많은 이들이 나름의 성공 비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요일의 85 70 성공 완주라는 숫자가 이를 말해줍니다.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타고 , 점심 식사를 위해 멈추기도 하고 그냥 달리기도 하며, 그룹으로 달리기도 하고 홀로 달리기도 하면서, 5시에 일찍 출발하기도 하고 8시에 느즈막히 출발하기도 하고, 혹은 사이 어느 시간에 출발하기도 하면서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완주에 성공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크게 성공적인 대회였고, 서울 지역 란도너들이 많이 "태어난" 날이기도 했습니다.

완주자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Thirty-six brave Randonneurs mounted their bikes at the banks of the Han-gang to tackle the inaugural Seoul 200k Brevet (S-200) on April 6, which was accompanied by steady rain and strong winds. After battling forces of nature 15 riders returned within the time limit and another nine finished but did not qualify.

Weather conditions for the second 200K on Sunday, April 7 had been slightly better but strong headwind for the final 25 km made riders suffer. Out of the 85 riders at the start, 70 finished in time and another 5 arrived outside the time limit.

Participants included a wide range of riders--from experienced super-randonneurs like Kim Young-sam to first-timers who had never even attempted 100 kilometers in a single ride before. Many different bikes were used as well: Full-carbon road bikes as light as a feather, fully laden-down classic steel touring bikes, full-suspension mountain bikes with knobby tires, two mini-velos, a folding bike, a recumbent bike, and a fixie with a rear brake. Everyone took to the hills in their own fashion, and many had the recipe for success. The numbers speak for themselves--70 out of 85 finished successfully on Sunday, whatever type of bike they were on, whether they stopped for lunch or not, whether they rode in a group or not, and whether they started earlier at 5am, later at 8am, or sometime in between. All in all it was a great success and a lot of new Seoul-based randonneurs were "born" this day.

Congratulations to all finishers!